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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뉴스

바이낸스, 연 18% 가능한 스테이킹 서비스 출시

바이낸스 거래소

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에서 연 최대 18%의 수익률(APY)를 기록할 수 있는 암호화폐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바이낸스US는 7일(현지시간) 공식적으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자사의 스테이킹이 미국 내 암호화폐 회사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바이낸스의 스테이킹 서비스에는 현재 바이낸스 코인을 비롯해 솔라나, 아발라체, 코스모스, 더그래프, 라이브피어, 오디우스 등이 제공되고 있으며 향후 지분증명 코인들을 리스트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바이낸스는 자사의 스테이킹을 이용해 바이낸스 코인을 예치하면 연간 6.4%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솔라나 4.50%, 아발란체 7.00% 등 이었습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보이는 코인은 라이브피어로 연간 18%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이낸스는 스테이킹의 예치기간은 정해져있지 않으며 언제든지 코인 회수가 가능하다면서도 약간의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스테이킹이란 코인 소유자가 자신의 코인을 예치해 다음 블록을 검증하는 지분증명 과정에서 사용한다. 코인을 예치한 소유자는 유효성 검사를 하면서 수수료와 연결 보상 등을 획득하게 됩니다.

문제는 스테이킹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 보유 기준을 맞춰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에 소액 투자자들을 스테이킹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했습니다. 이에 거래소들을 중심으로 소액 투자자들도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도록하는 서비스를 내놓고있습니다. 현재 바이낸스 외에도 코인베이스, 제미니 등도 스테이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이낸스US 측은 “공식적으로 스테이킹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의 돈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객들은 최대 18%의 수익률을 낼 수 있다. 이는 미국 암호화폐 회사 중 가장 높은 비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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